애정촌 57기 남자3호가 최고의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짝' 불개미(불타는 개성을 가진 미녀와 개성남) 특집에서 피부-성형외과 원장인 남자3호는 첫 번째 도시락 선택에서 3명의 여자에게 선택받았다.
남자3호는 애정촌 멤버들과의 첫 만남에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고, 배려심 있는 모습을 보여 여자 출연자들의 호감을 샀던 상황. 여자3호와 여자2호는 첫인상 선택에서 남자3호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진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3호는 3명의 여자출연자들에게 선택받으며 애정촌 57기 의자왕으로 등극했다. 여자2호와 여자3호 뿐만 아니라 여자5호까지 남자3호를 선택했다.
여자5호는 "남자3호는 내가 선호하는 직업"이라고 밝혔고, 여자3호 역시 "직업을 말한 후에도 남자3호의 태도가 처음에 왔을 때처럼 행동할까 궁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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