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2년 열애 연인과 10월 3일 결혼 공식발표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3.09.05 14: 24

가수 허각이 오는 10월 3일 결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허각의 소속사 측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허각이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직접 글을 남겼다"고 밝혔다. 허각의 피앙새는 허각과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2년의 열애 긑에 결혼에 골인했다.
앞서 허각은 오후 2시께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올려 "오늘 여러분께 깜짝 놀랄만한 소식하나 전하려고 합니다"며 "드디어 저 결혼합니다. 10월 3일! 정확히 28일 남았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준비하며 그 안에서도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그 가르침 안에서 그 배움 속에서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가는 허각.. 언제나 변함없이 노래하는 허각.. 여러분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결혼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허각은 결혼 준비와 동시에 차기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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