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아이돌 운동 삼매경..활약상 '기대 증폭'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09.06 10: 55

아이돌그룹 2PM, 비스트, 걸그룹 씨스타, 걸스데이 등 유명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운동 삼매경에 빠졌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측은 6일 오전 '런닝맨-아이돌 특집'에 참여해 열심히 게임에 참여하는 아이돌그룹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돌들은 수영장 위에 놓인 매트 위에서 서로를 밀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가 하면 얼굴에 웃음을 한가득 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런닝맨-감시자들' 편에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블롭 점프를 하기 위해 올라선 아이돌 멤버들의 긴장감 넘치는 표정 또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을 들고 진지하게 상대팀을 바라보는 모습과 운동 삼매경에 빠져 열심히 게임을 펼치는 모습까지 '런닝맨-아이돌특집'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런닝맨'은 오는 8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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