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석-박솔미 부부 2세 잉태, "얼짱 아이 나오겠네"
OSEN 이선호 기자
발행 2013.09.06 12: 01

[OSEN=이슈팀]미녀배우 박솔미와 미남배우 한재석이 사랑스러운 2세를 얻는다.
박솔미 소속사 측 관계자는 6일 오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박솔미가 임신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한재석과 결혼식을 올린 지 약 4개월 만의 경사이다. 벌써부터 누리꾼들은 선남선녀의 2세여서 얼짱 아이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박솔미가 임신 6주차에 접어들었다"라면서 "당분간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재석과 박솔미는 2010년 방송된 KBS 1TV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3년 간 만남을 이어오다 지난 4월 지인들의 축복 속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짱 부부 사이에서 얼짱 아이가 태어날 게 분명하다', '좋은 것 많이 드시고 좋은 생각만 하세요', '근래 보기 드문 규정 속도 준수다', '아빠가 될 한재석 씨에게도 축하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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