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5 탈락' 한경일, "앨범 발표는 계속 할 것"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3.09.07 10: 47

[OSEN=이슈팀] 화제를 모았던 엠넷 '슈퍼스타K 5' 참가자 한경일(본명 박재한)이 슈퍼위크에서 탈락했다.
한경일은 6일 방송된 '슈퍼스타K 5' 슈퍼위크에서 탈락한 후 "이제 학생들과 함께 해야할 것 같다. 앞으로도 기회가 계속 주어진다면 앨범 발표는 꾸준히 할 생각"이라며 "다시는 '슈퍼스타K 5'에 참가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마지막 소감을 남겼다.
한경일은 본명인 박재한이라는 이름으로 '슈퍼스타K 5'에 참가해 초반 심사위원들에게 혹평을 받았으나 자신의 이름을 밝힌 뒤 자신의 대표곡인 '내 삶의 반'을 불러 다시 호평을 이끌어내며 예선을 통과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한경일의 탈락에 "내가 정말 많이 듣고 많이 따라했던 가수인데 안타깝다", "한경일 만의 색깔이 있다고 느꼈었는데 심사위원이 보는 기준은 다른 건가", "한경일 포기하지 말고 힘내서 더 좋은 음악 들려주길"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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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슈퍼스타K 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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