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웃찾사'에 100인분 간식 선물..열혈 홍보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9.07 11: 18

방송인 박은지가 '웃찾사' 홍보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박은지는 최근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에서 자신이 출연하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의 연습과정, 녹화현장 등을 미투데이, 트위터, 블로그 등에 직접 올리며 홍보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또 박은지는 제작진과 개그맨들에게 연습벌레라고 불릴 정도로 성실하다는 평판을 받고 있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는 박은지, 개그맨 김민수, 이종수, 유남석 등이 출연한다. 특종기자 박은지가 뱀파이어 김민수를 취재하며,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을 음모론 등 엉뚱하게 재구성하는 코너다.

한편 박은지는 바쁜 스케줄 가운데 주말마다 대학로 개그 공연장에서 개그맨들과 똑같은 연습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다. 또 최근에는 절친한 친구인 멕시칸 요리사가 만든 퀘사디아 100인분을 간식으로 통 크게 선물했다. 개그 연습에 땀 흘리는 선배 개그맨들을 생각하는 박은지의 예쁜 마음 때문에 요즘 개그맨들은 '박은지 앓이'에 푹 빠져있다는 후문.
한편 '웃찾사'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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