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밖에 난 몰라" 인피니트 성열은 태연앓이 중
OSEN 이상학 기자
발행 2013.09.07 14: 54

[OSEN=이슈팀]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열이 소녀시대 멤버 태연에 대해 호감을 드러내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마야정글'에는 병만족이 카리브해를 벗어나 벨리즈에 위치한 마야 피라미드로 이동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노우진과 성열은 비행기에 나란히 앉아 마야문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노우진이 성열에게 "노스트라다무스 아냐?"고 묻자 성열은 "공룡인가? 모른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개그맨 류담이 "성열이 머리 속에는 온통 태연 뿐이다"라고 말했고, 성열은 얼굴을 붉혔다. 성열은 "태연 누나, 제가 좋은 거 경험하고 친절하게 말씀드리겠다"는 영상 편지를 남기며 태연에 대한 호감을 나타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성열이가 태연앓이를 제대로 하고 있구나", "성열이 태연을 좋아할 줄을 몰랐네", "성열이보다 태연이가 누나였구나", "성연과 태연, 둘이 잘 됐으면 좋겠다", "성열이 태연 만나면 어떤 모습 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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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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