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지하에 보관된 항아리에 대한 애정을 남편의 유무와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8일 오후 4시 45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는 요리 연구가 이혜정 자택에서 펼쳐진 집밥의 향연이 담겼다.
이날 이혜정은 지하에 자리한 60여 개의 항아리를 공개,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이혜정은 항아리를 다 기억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남편이 집에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른다. 하지만 항아리가 있는지 없는지는 다 안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이날 이혜정은 제일 비싼 항아리 가격이 130만원이라고 소개하며 발효 중인 효소를 소개하며 맛의 비결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goodhmh@osen.co.kr
일요일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