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틴슨, 스튜어트와 결별 후 일에 몰두.."연애 생각 없어"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09.10 08: 38

할리우드 유명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이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결별 이후 일에만 매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로버트 패틴슨이 데이트에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은 스튜어트와 결별 이후 음악과 영화에만 빠져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한 측근은 "패틴슨은 현재 어느 누구하고도 데이트를 할 생각이 없다. 그에게 우선순위는 음악과 영화다"라고 말했다.

이어 "패틴슨이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를 깊게 만날 생각은 없는 것 뿐이다"라며 "일에 몰두하면서 현재 매우 바쁜 상태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 스캔들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결별했다. 이후 라일리 코프와의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최근 패틴슨이 스튜어트의 집을 찾은 모습이 포착되면서 재결합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trio88@osen.co.kr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