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아만드 사이프리드·저스틴 롱, 달콤 데이트 포착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3.09.10 17: 31

[OSEN/WENN 특약] 열애 사실이 알려진 할리우드 미녀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롱 커플이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3 US 오픈 테니스 결승전을 관람하기 위해 코트를 찾은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데이트를 위해 진 팬츠에 셔츠로 캐주얼룩을 선보인 두 사람은 주변의 이목을 신경쓰지 않고 경기에 집중하며 공개 연애를 즐겼다. 두 사람은 앞서도 LA에 있는 한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행보다. 사생활 공개를 꺼리는 기존 모습과는 다른 선택이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지난 8월 알려졌으며, 저스틴 롱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신작 영화 '러브레이스' 시사회를 찾아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등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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