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광희가 카라 멤버 구하라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네일아티스트 지요가 출연해 3분 셀프네일법을 공개했다.
지요는 헤어스프레이, 랩, 신문 등을 활용한 간단한 네일아트 방법을 소개했고, 패널들은 각자 지요가 알려준 대로 네일아트를 따라했다. 특히 특별MC로 무대에 오른 구하라는 직접 광희의 손톱에 네일아트를 해줬다.

이에 광희는 구하라가 손을 만져준다며 좋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구하라가 입으로 바람을 불어 매니큐어를 말리자 구하라가 바람을 불어준다고 말하며 함박웃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앞서 광희는 지요가 성유리에게 해줬던 네일아트를 가지고 오자 팬이라고 말하며 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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