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네일아티스트 지요, 3분 셀프 네일아트 소개 '감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9.14 19: 46

톱스타들의 손을 책임지고 있는 네일아티스트 지요가 3분 셀프네일법을 공개했다.
지요는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3분 만에 완성되는 마법 같은 네일아트 팁을 공개해 여성 패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지요는 랩, 헤어스프레이, 박스 테이프, 신문, 그리고 머리카락을 활용한 네일아트를 보여줬다. 집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네일 비법과 가을철 갈라지는 손톱 끝 관리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카라 멤버들은 지요의 네일아트 비법 전수에 집중해 MC 강호동의 목소리조차 듣지 못했을 정도. 카라 멤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네일아트를 완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남다른 네일아트 사랑으로 관련 책까지 낸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출연해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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