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뉴이스트, 장난꾸러기 다섯 소년들 펄펄 날았다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3.09.15 15: 47

보이 그룹 뉴이스트가 장난기 넘치는 소년의 매력으로 무대 위에 풋풋한 감성을 쏟아냈다.
뉴이스트는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잠꼬대' 무대를 꾸몄다.
'잠꼬대'는 좋아하는 여자에게 말조차 걸지 못하는 현실에 꿈에서나마 잠꼬대로 이를 전하는 소년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인기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만든 뉴이스트의 세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이다.

이날 뉴이스트 멤버들은 화려한 프린팅이 인상적인 패셔너블한 의상을 착용하고, 현란한 LED 조명 속에 신나게 무대를 누벼 흥을 더했다.
sunha@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