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원더걸스 팬들에 감사인사 “잘 먹고 힘냈다”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9.15 15: 46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이 양성한 걸그룹 원더걸스 팬들이 보낸 선물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박진영은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원더풀 감사합니다. 편지도 음식도^^ 덕분에 잘 먹고 힘내서 이제 무대 올라가요”라는 글과 함께 원더걸스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원더걸스 전 멤버이자 현재 솔로로 활동 중인 선미의 얼굴이 박힌 음식 상자다.

박진영은 현재 10번째 앨범 ‘하프타임(Halftime)’의 타이틀곡 ‘놀만큼 놀아봤어’로 활동 중이다. 원더걸스 멤버이자 박진영이 키운 선미는 현재 솔로곡 ‘24시간이 모자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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