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이연희 달달사진, "진짜 연인 따로없네"
OSEN 이선호 기자
발행 2013.09.15 19: 15

[OSEN=이슈팀]"진짜 연인이 따로 없네".
15일 영화 '결혼전야' 제작사 측은 커플로 출연하는 옥택연과 이연희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옥택연(원철)과 이연희(소미)는 서로에 익숙하고 편안한 연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극중 두 사람은 연애 7년차 커플로 등장한다. 이연희는 옥택연의 가슴을 베게삼아 태블릿 PC 화면을 보고 있고 옥택연은 의자에 누워 이연희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진이다.

그러나 소미는 나중에 묘한 장면도 연출한다. 결혼 일주일 전 약혼자 원철 몰래 네일아트대회에 참가차 제주도를 찾아 여행사 실수로 가이드 경수(주진훈 분)가 이끄는 부녀회 단체여행에 합류하게 된다. 앙숙처럼 시종일관 티격태격대던 경수에게 소미는 점차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옥택연-이연희 스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잘어울린다", "혹시 진짜 연인이 따로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앞둔 네 커플의 파란만장한 일주일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물로 올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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