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주원 "배우로서 끝을 정해 놓고 싶지 않아"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09.15 19: 20

배우 주원이 이른 전성기에 대해 "끝을 정해놓고 싶지 않다"며 성숙한 면모를 드러냈다.
15일 오후 6시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2'에서는 조재윤, 김대명, 정만식, 김영탁, 강예원, 신승환, 김민경, 장동혁, 한민관, 허경환, 최홍만 등 멤버들의 친구들이 참가한 '친구따라 양양간다'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과 친구들은 잠들기 전 '친구 고민 자랑' 시간을 통해 속 마음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만식은 "주원이 너무 이른 시기에 성공했기 때문에 부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주원은 "배우로서 끝을 정해놓고 싶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인기가 떨어진다고 해도 내리막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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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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