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현 소속사와 재계약..의리 지켰다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9.16 11: 08

배우 한고은이 현 소속사와의 의리를 지켰다.
한고은은 5년 넘게 함께해온 소속사 GnG프로덕션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GnG프로덕션 측은 16일 “배우 한고은과 재계약을 맺으며, 앞으로도 소속사와 배우로서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면서 “다양한 역할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또한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러브콜도 있어 해외 진출도 모색 중이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데뷔 이래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배우로써의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남다른 패션 감각과 서구적인 체형으로 패셔니스타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고은은 "GnG프로덕션은 지난 5년간 함께해 온 소속사로 깊은 신뢰를 갖고 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달라"며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악역 인빈 김씨 역으로 열연 중이다. 또한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정유라로 출연할 예정이다.
jmpyo@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