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한복자태, 섹시함 벗고 단아함 입었다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13.09.17 13: 47

[OSEN=이슈팀] 걸그룹 씨스타의 한복자태가 화제다.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십 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트위터를 통해 씨스타 멤버들의 한복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씨스타는 “올 한해 씨스타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추석을 맞아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행복 가득한 명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인사를 올렸다.
사진 속에서 씨스타는 기존 섹시한 이미지를 벗고 단아함으로 무장했다. 쪽진 머리에 두 손을 공손히 모은 모습이 정갈한 매력을 뽐낸다. 네티즌들은 “씨스타에게 이런 매력이 있었네?”, “피부가 하얀 다솜이 가장 한복이 잘 어울린다”, “씨스타 섹시한 컨셉 말고 다양한 모습 보여주길”이라며 반겼다.

‘기브잇투미’로 활발히 활동한 씨스타는 최근 소유와 래퍼 매드클라운의 듀엣곡 '착해 빠졌어'가 발표 7일째 음원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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