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진격의 가은, 압도적 스피드로 100m 준결승 1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9.19 18: 21

걸그룹 달샤벳 멤버 가은이 놀라운 스피드의 달리기 실력을 자랑했다.
19일 오후 방소된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풋살 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 남녀 100m 달리기 예선과 준결승전이 진행됐다.
이날 걸스데이 혜리와 민아, 에이핑크 윤보미, 달샤벳 가은 등이 뛰어난 달리기 실력을 과시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특히 가은은 압도적인 스피드로 준결승에서 1위를 차지해 MC들로부터 '진격의 가은'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또 남자 준결승에서는 제국의아이들 멤버 김동준이 '체육돌'다운 스피드를 자랑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이번 '아육대'에는 2AM, 미쓰에이, 레인보우, 틴탑, B1A4, 에이젝스, 인피니트, 걸스데이, 헨리, EXO, 달샤벳, 손진영, 엠블랙, 비스트, 시크릿, 에이핑크, 제국의아이들, 헬로비너스, 쥬얼리, 나인뮤지스, 유키스, 빅스, 스피카, 빅스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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