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김성령 미모, "우아함이 흘러넘쳐"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3.09.20 14: 39

[OSEN=이슈팀] 배우 김성령의 세월을 잊은 미모가 폭발적인 관심을 바고 있다.
김성령은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에서 고혹적인 재벌가 사모님으로 변신했다.
김성령은 지난달 26일 첫 촬영에서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귀티와 부티가 물씬 풍기는 세련된 의상과 액세서리를 직접 준비해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10월 9일 방송 예정인 '상속자들'에서 주인공인 그룹 상속자 김탄(이민호)의 엄마 한기애 역을 맡은 김성령은 1967년생으로 만 46세의 나이에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로 주위를 사로 잡았다.
네티즌들은 "정말 사진만 봐도 우아함이 흘러넘친다", "김성령은 이모가 아니라 언니라고 봐도 될 것 같아", "동생보다 더 어려보여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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