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성훈 딸, 며칠 굶은듯 폭풍식사..'먹방 샛별'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3.09.21 17: 19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사랑 양이 며칠 굶은 듯이 식사를 하며 먹방 샛별로 떠올랐다.
사랑 양이 21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슈퍼맨이 돌아왔다' 3부에서 추성훈과 저녁식사를 하며 엄청난 식성을 자랑했다. 사랑 양은 어린이가 아닌 어른용 숟가락으로 하이라이스를 먹으며 아버지와 대등한 속도로 식사를 마쳤다.
이에 앞서 사랑 양은 간식으로 바나나를 먹으면서도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직접 바나나를 손에 들고 깔끔하게 '흡입'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일만 하는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이자 가족에서 소외되고 자녀에게 소홀했던 아빠들의 제자리 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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