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넥센-삼성전, 목동구장 시즌 11번째 매진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3.09.21 18: 09

선두와 3위의 상위권 빅매치에 목동구장이 가득 들어찼다.
넥센 히어로즈는 2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전 티켓 12500장이 경기 시작 한 시간 만인 오후 6시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는 선두 삼성과 삼성을 1.5경기 차로 바짝 뒤쫓고 있는 넥센의 맞대결이다. 이날 넥센과 삼성은 3회말까지 1-1로 팽팽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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