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김구라 "턱교정? 하려면 쉴때 했어야지" 돌직구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3.09.22 16: 02

방송인 김구라가 '턱 교정'을 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특유의 '돌직구 답변'을 내놓았다.
김구라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전파를 탄 '스타팅'을 미방송분에서 "턱 교정을 할 생각이 없나?"란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포기했다는 듯) 했었으면 작년에 했었어야지, 쉴 때"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지난 해 과거 위안부 발언 논란으로 그가 모든 방송을 중단하고 자숙의 기간을 가졌던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른바 '셀프 디스'라고 할 수 있다.

그런가하면 이날 김구라는 아들 동현 군이 배우 김수현처럼 연기를 잘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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