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엉덩이 근육통으로 2G 연속 선발 제외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3.09.22 16: 39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28)가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롯데는 2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강민호 대신 포수 용덕한을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
강민호는 지난 19일 사직 NC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제외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강민호가 주루 도중 왼쪽 엉덩이 근육통이 생겨 라인업에서 빠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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