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이병규, 대타 스리런포 작렬…시즌 2호
OSEN 이대호 기자
발행 2013.09.22 18: 38

LG 트윈스 이병규(30)가 대타 홈런을 터트렸다.
'빅뱅' 작은 이병규는 22일 창원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전에서 2-1로 앞선 6회 무사 1,3루에서 대타로 등장, 찰리를 상대로 중월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올 시즌 2호 홈런을 중요한 승부처에서 터트린 이병규다.
이병규의 홈런포로 LG는 단숨에 5-1로 점수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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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정송이 기자 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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