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매드클라운, 차트 1위 굳히기…맞수 없나?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3.09.23 07: 45

걸그룹 씨스타 소유와 래퍼 매드클라운이 호흡을 맞춘 '착해빠졌어'가 음원차트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소유와 매드클라운이 지난 10일 발표한 콜라보레이션 곡 '착해빠졌어'는 발표 10여일이 지난 23일 오전 현재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을 비롯해 멜론을 비롯해 엠넷, 다음뮤직 등 주요 음원 사이트 3곳에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2~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자체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발매된 서인국의 '겁도 없이'가 소리바다 1위, 윤미래의 '터치러브'가 올레뮤직, 네이버뮤직에서 각각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밖에도 지드래곤 '니가 뭔데', 엑소 '으르렁' 등이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소유-매드클라운의 '착해빠졌어'는 사랑에 상처 받은 착한여자와 이별의 아픔을 앞두고 독설을 뱉어내는 나쁜남자의 상처라 묻어나는 곡이다. 두 사람은 현재 각종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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