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색시 이민정이 화보 사진에서 시크한 도시 여자로 변신했다.
24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 사진에서 이민정은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아름다움을 뽐냈다.
코스모폴리탄 측은 “이민정이 결혼 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신혼에 단꿈에 젖어있는 새신부답게 로맨틱 보헤미안으로 변신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고 전했다.

화보 촬영은 체코 프라하에서 이뤄졌으며 도시의 이국적 정취에 이민정의 매혹적인 자태가 보태져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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