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맥주축제, 맥주잔보다 작은 얼굴 '빛이 나'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9.24 14: 32

[OSEN=방송연예팀]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독일에서 맥주잔보다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규현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 컴백 기념 옥토버페스트 1000cc짜리 컷! 저 날 멤버들은 먼저 숙소가고 홀로 전 세계 각국 사람들과 저녁까지 완전 신나게 놀다옴. 다시 가고픈 최고의 축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으로 독일의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규현은 손에 든 맥주잔보다 작고 갸름한 얼굴로 아이돌의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규현 미모 살아있네~", "독일에서도 여전히 귀엽네요", "맥주 축제 재밌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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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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