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최지우 "연예인 남편도 상관 없다" 결혼관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09.25 21: 16

배우 최지우가 "연예인 남편도 상관 없다"며 결혼관을 밝혔다.
2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주연 배우인 최지우가 출연해 "결혼하지 않은 것에 대해 집 안에서 독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새언니는 일하는 모습의 나를 오히려 부러워한다"며 연예인 남편에 대한 물음에 "상관없다. 연예인 남편도 좋다. 특별하게 이상형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굳이 이상형이 있다면 내가 존경할 수 있고, 대화가 잘 통하고, 같이 있으면 심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수상한 가정부'에 대해서는 "연기 변신에 대해 후한 점수를 줘서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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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 연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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