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가이로 변신한 허각,'예비신부만 봐도 사랑스러워'
OSEN 김영민 기자
발행 2013.09.26 11: 54

[OSEN=이슈팀]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가수 허각의 웨딩 화보가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각은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수줍은 신부를 바라보고 있다.평소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허각은 다음달 3일 역삼동 라움에서 화촉을 밝힌다.

이번 허각의 결혼식 주례는 허각과 신부가 함께 다니는 교회의 장사무엘목사가 맡았으며 사회는 평소 두터운 친분의 ‘MC딩동’이 축가는 ‘슈퍼스타K2’에 함께 출연한 가수 ‘존박’과 허각의 쌍둥이 형인 ‘허공’이 불러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을 더 할 예정이다.
 한편, 결혼 준비와 함께 차기 앨범 준비에 몰두중인 허각은 11월 자신의 단독 콘서트 ‘2013 허각 콘서트 더 보이스(THE VOICE)’를 개최하며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허각의 웨딩화보를 보고 "엥 허각 결혼하나보네", "결혼하는 구나 추카추카", "허각 키자강 기여웡", "허각의 넌내꺼라는걸이다!!"등 다양한 축하인사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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