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여친A씨, 둘 다 연락두절..무슨 일?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09.27 15: 39

배우 백윤식과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A씨 모두 현재 연락두절 상태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백윤식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27일 OSEN에 “백윤식과 연락이 닿질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A씨 역시 취재진의 전화를 일절 받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기자회견 자청 소식 이후 백윤식과 연락을 취하고 있지만 연락이 되질 않는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A씨는 기자회견 자청 이후 취재진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으며 기자회견 취소 통보 사실 역시 자신의 동생을 통해 간접적으로 알려왔다.
이에 네티즌은 “도대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 건가”, “뭐야,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궁금해 죽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백윤식과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교제를 이어왔으며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27일 오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밝히겠다”고 기자회견을 자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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