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김소현-손준호, 깜짝 키스 퍼포먼스..'애정 과시'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3.09.28 19: 14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깜짝 키스 퍼포먼스로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2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유열의 곡 '사랑의 찬가'를 부르며 서로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눈맞춤에 이어 키스 퍼포먼스까지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손준호는 "부부만이 할 수 있는 키스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들어오기 전에 작가가 15세가 볼 수 있는 키스를 요구해 거기에 맞췄다. 다음에 또 불러주시면 제대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불후의 명곡'은 유열과 정수라 편으로 꾸며졌다. 이수영, 김소현-손준호, 아웃사이더, 먼데이키즈, 유리상자, 데이브레이크가 유열 팀, 제국의 아이들, 틴탑, 홍진영, 조장혁, 임정희, 왁스가 정수라 팀으로 나뉘어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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