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의 수빈이 프로젝트 싱글에 참여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다.
수빈은 지난 9월 30일에 발매된 클래프 프로젝트(CLEF Project)의 두 번째 타이틀 '드라이빙 로드'에서 시원한 맑은 하늘 같은 미소와 함께 청순하고 건강한 연기를 보여 팬들은 물론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곡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 실력파 래퍼 팔로알토가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곡. 수빈은 지난 타이틀곡 ‘내 다리를 봐’에서 보여줬던 당당하고 섹시했던 이미지에서 탈피, 자연스럽고 청순한 소녀 감성을 연기해 삼촌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수빈은 지난 앨범에서 클래프 크루와 함께 작업하면서 친분을 쌓아왔고, 클래프 프로젝트 앨범 제작 소식에 본인이 도움을 더하고자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달샤벳 수빈은 지난 2일 오상진과 함께 경남 진주시 초전동 진주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3 코리아드라마어워즈’를 공동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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