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5' 박시환, 마지막 톱10 주인공..'말끔 외모'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10.04 23: 17

'슈퍼스타K5'의 마지막 톱10 주인공은 박시환이었다.
4일 오후 11시 생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5'에서는 시청자들의 투표에 의해 선정된 마지막 톱10 주인공이 발표됐다.
이날 '슈스케5'에서는 이미 생방송에 진출한 톱9인 박재정, 장원기, 임순영, 정은우, 플랜비, 위블리, 마시브로, 송희진, 김민지가 소개된 후 마지막 톱10의 주인공이 호명됐다.

MC 김성주가 호명한 톱10의 주인공은 박시환으로, 제2의 허각이라 불리는 '정비공' 박시환이었다. 그는 지난 한 주간 진행된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한편 이번 '슈스케5' 생방송 무대는 슈퍼세이브 제도가 강화돼 변화를 꾀했다. 생방송 1,2회에선 점수가 낮은 복수의 하위권팀 중 최저점을 받은 한 팀은 탈락, 남머지 하위권 팀은 일주일 동안 대국민 투표를 진행해 다음 생방송에서 다수의 지지를 받은 한 팀만이 부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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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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