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상속자들' 깨알 홍보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10.09 17: 32

배우 박신혜가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의 첫 방송을 홍보하며 사랑스런 '셀카'를 공개했다.
박신혜는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10월 9일 한글날인 오늘! 밤 9시55분 '상속자들' 첫방송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상속자들'의 대본을 들고 환히 미소짓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옅은 화장기의 얼굴과 수수한 옷차림으로 극중 '가난 상속자' 차은상 역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알록달록한 색으로 꼼꼼히 표시를 해둔 대본이 드라마에 대한 박신혜의 열의를 보여줘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상속자들' 첫방 두근거려요", "뭘 먹고 이렇게 예쁠까", "드라마 대박나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상속자들'은 오늘(9일) 오후 첫 방송된다.
mewolong@osen.co.kr
박신혜 트위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