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쥬얼리의 예원이 직접 수입관리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예원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풀하우스' 녹화에 참석, "쥬얼리로 데뷔한 이후, 수입 관리를 직접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나의 첫 경험'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쥬얼리로 데뷔한 이후 수입 관리를 직접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얼마 전 부모님이 사업상 급하게 필요한 돈이 있었는데 모아놨던 돈으로 조금이나마 보태 도움을 드렸다"고 전했다.
또 "하지만 오히려 미안해하시는 부모님 때문에 마음이 아팠다"면서 "그동안 하고 싶은 것 많이 했으니 부모님께 갚을 차례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효도할 기회를 많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속 깊은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풀하우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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