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컴버배치, 엠마 왓슨,'섹시 남녀배우 1위로 선정'
OSEN 김영민 기자
발행 2013.10.13 14: 54

[OSEN=이슈팀]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37)와 엠마 왓슨(23)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녀 무비스타(The Sexiest Movie Stars Worldwide)'로 선정됐다.
영국 매거진 엠파이어는 지난 2일(현지시각) 최고의 섹시 남녀배우 50인을 뽑는 여론조사 에서 영국 출신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엠마 왓슨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드라마 '셜록홈즈'으로 방영돼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2위에는 톰 히들스턴이 뽑혔으며,그 뒤를 이어 헨리 카빌, 라이언 고슬링 등이 차지했다.

'해리 포터'의 헤르미온느로 얼굴을 알린 엠마 왓슨은 아역 이미지를 버리고 성인 역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엠마 왓슨의 뒤를 이어 2위에는 스칼렛 요한슨, 3위는 제니퍼 로렌스, 4위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5위는 앤 해서웨이 등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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