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측 "조혜련 실신, 의사 출연자가 긴급 치료"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3.11.08 13: 36

개그우먼 조혜련이 채널A '명랑해결단' 녹화 도중 실신해 응급치료를 받았다.
채널 A의 한 관계자는 8일 오후 OSEN에 "조혜련이 지난 6일 녹화 도중에 쓰러졌다. 녹화 전부터 열이 있는 등 몸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었다"라며 "모두 놀랐지만, 다행히 함께 녹화하던 의사 출연자가 빨리 조치를 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관계자는 "2회차 녹화를 진행하던 중이었다. 실신했던 조혜련은 집으로 돌아갔고, 녹화는 계속 진행됐다"라며 "당시 상황이 어떻게 방송 될지는 편집을 해봐야 알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혜련이 출연한 '명랑해결단' 방송분은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jykwon@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