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교육관 공개 "유치원 일찍 가서 뭐해"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3.11.08 13: 43

타블로와 강혜정 부부가 딸 하루의 교육관을 밝혔다.
타블로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녹화에서 "혜정이와 저의 철학이 '(유치원) 일찍 가서 뭐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놀이학교 같은 곳이라,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아이를 재촉하고 싶지 않다"며 "물론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지각하지 않도록 노력할 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일 방송된 '슈퍼맨'에서는 랩퍼아빠 타블로와 4살 딸 하루의 모습이 처음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육아와 가사를 책임져야 하는 타블로는 하루의 유치원 등원 시간이 지났는데도 신경 쓰지 않고 하루가 좋아하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과일을 먹이며 여유롭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맨'은 오는 10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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