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1호·남자4호-여자2호·남자1호, 61기 두 커플 탄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11.14 00: 27

'짝' 애정촌 61기에서 최종 두 커플이 탄생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짝'에서는 61기 애정촌 멤버들의 생활이 공개됐다. 이번 애정촌에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남녀들이 총출동해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여행을 즐겼다.
여자1호는 남자2호와 4호, 6호에게 대시를 받았다. 세 사람은 여자1호와 대화를 하면서 편안함을 느꼈고, 후반부에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또 남자1호는 여자2호와 3호에게 관심을 받았다. 그는 타고난 매너로 여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특히 여자2호는 줄곧 남자1호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남자3호는 여자4호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그는 아침마다 여자4호를 위해 손 편지를 쓰고 코코아를 만들어 주는 등 다정다감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지만 남자3호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에도 불구하고 여자4호는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세 명의 남자에게 선택을 받은 여자1호는 결국 "6박 7일 동안 정말 좋은 분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낸 것 같아 감사드린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고민의 결과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남자4호를 선택했다.
남자1호와 여자2호도 결국 짝이 됐다. 여자2호는 "6박 7일은 짝을 찾기에는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그러나 오랜만에 설렘을 느끼기에는 충분했던 시간인 것 같다"라고 말하며 남자1호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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