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희가 폴댄스를 선보이며 섹시복근을 과시했다.
가희는 16일 오후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댄싱 9’을 패러디, 완벽하고 화려한 폴댄스를 췄다.
이날 가희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가죽 레깅스에 복근을 노출시킨 상의를 입고 폴댄스를 선보였다. 가희는 최고의 춤꾼답게 결점 없는 폴댄스를 소화했다. 특히 가희는 끈적한 음악에 맞춰 화끈하게 폴댄스를 추며 11자 복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가희가 34살이라고 나이를 밝히자 심사위원들이 당황한 얼굴로 “언니,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자리를 떠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희 폴댄스 완전 대박이었다”, “가희 폴댄스 완벽했다”, “가희 폴댄스를 드디어 보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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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NL 코리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