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크레용팝-일비스, 유튜브 스타끼리 콜라보
OSEN 한혜림 기자
발행 2013.11.19 17: 23

[OSEN=한혜림 인턴기자] 강한 개성의 걸그룹 크레용팝과 노르웨이 가수 일비스(Ylvis)가 오는 22일 ‘2013 MAMA(2013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합동 무대를 가진다.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서 개최되는 이번 무대에는 올 한해 인터넷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한 일비스와 크레용팝의 콜라보레이션이 펼쳐질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일비스는 노르웨이 출신의 형제 코믹 듀오로 2013년 유럽의 팝 트렌드를 이끈 뮤지션이다. 지난 9월 유튜브에 공개한 ‘더 폭스(The Fox)’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노르웨이의 국민가수로 불리고 있다.

또한 크레용팝은 데뷔곡 ‘빠빠빠’와 ‘직렬 5기통’춤으로 화제를 모으며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2013MAMA’에는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아이코나 팝(Icona Pop), 곽부성, 빅뱅, EXO, 트러블 메이커 등 국내외 톱 스타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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