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스트리퍼와 광란의 파티..경찰 출동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11.19 17: 43

유명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스트리퍼들과 광란의 파티를 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은 "저스틴 비버가 주최한 파티에 나체의 여인들이 가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비버의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은 "파티에는 적어도 20명의 스트리퍼들이 있었다"라며 "스트리퍼가 아닌 여성들도 점차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옷을 벗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비버는 스트리퍼들에게 1만 달러(한화 약 1,054억원)를 쓰기도 했으며 한 스트리퍼는 그날 혼자서 1300달러(한화 약 137만원)를 벌기도 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파티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건 파티에서 발생한 소음 탓에 이웃주민이 피해를 입었기 때문. 당시 한 이웃은 비버를 경찰에 신고까지 하며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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