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여관-노브레인, 패밀리 콘서트…크리스마스 불태운다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3.11.19 18: 39

밴드 장미여관, 노브레인, 갈릭스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부산에서 패밀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미여관-노브레인-갈릭스는 내달 24일~25일 부산 서면 오즈홀에서 '록스타뮤직 레이블쇼'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 2011년 1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개최중인 콘서트다. 이번 패밀리 콘서트는 장미여관이 올해 록스타뮤직 레이블에 정식 합류한 후 처음으로 갖는 공연.
또한 해당 밴드 멤버들은 대부분이 부산을 비롯해 경남권 출신으로 특히 밴드 보컬 강준우와 육중완의 경우 부산 라이브카페에서 통기타 가수로 활동한 경력도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레이블 관계자는 "각각의 밴드들이 단독 콘서트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등 새로운 구성을 더해 기존 공연보다 더 알찬 콘서트로 고향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KBS 2TV '톱밴드2'에서 주목받은 장미여관은 자작곡 '봉숙이'로 이름을 알린 후, 최근 MBC '무한도전' 자유로가요제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장미여관-노브레일-갈릭스가 함께하는 '록스타뮤직 레이블쇼'는 12월 24일~25일 부산 서면 오주홀에서 개최되며 현재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판매중이다.
gato@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