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밴드 비밥, ‘예쁜 남자’ OST로 출사표 던진다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3.11.20 10: 35

[OSEN=김사라 인턴기자] 신인 걸밴드 비밥(BEBOP)이 20일 KBS 새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OST 타이틀곡을 발표하고 출사표를 던진다.
‘예쁜 남자’의 OST 중 가장 먼저 공개되는 ‘예쁜 남자’는 ‘궁’, ‘바람의 화원’, ‘카인과 아벨’ 등 주옥 같은 히트 OST를 프로듀싱한 가수 하울과 ‘올인’, ‘느낌’, ‘엽기적인 그녀’ 등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김형석이 의기투합해 만들어 낸 곡이다. 밝고 경쾌한 팝 록 장르의 곡으로 드라마의 주인공 독고마테 (장근석 분)에 대한 김보통(아이유 분)의 일편단심 짝사랑과 두근거림을 재미있는 가사로 표현했다.
비밥은 드러머 아연, 베이시스트 지인, 그리고 기타리스트 주우로 구성된 3인조 걸밴드 그룹. 비밥은 지난 18일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예쁜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이례적으로 오프닝 축하공연을 하기도 했다. 미모, 노래, 연주의 삼박자를 골고루 갖춰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 된다.

한편 드라마 ‘예쁜 남자’는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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