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이하늘 "씨스타, 여그룹 중 싸움 제일 잘할 것"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11.21 23: 27

DJ DOC의 이하늘이 씨스타 효린을 향해 독설했다.
이하늘은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씨스타 효린에게 "아이돌 여자 가수들 중에서 씨스타가 싸움 제일 잘 할 거다"고 말해 효린을 당황케했다.
이하늘의 폭탄 발언에 멤버들이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자 그는 "방송에 미련도 없다. 3년 놀아보니까 놀 만하다"는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듣던 유재석은 "3년 놀면 46세"라고 거들어 모두를 폭소케했다.

또한 김창렬은 효린에 대해 "미국 공연을 함께 갔는데 우리를 들었다 놨다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윤도현, 박정현, 효린, DJ DOC 등이 출연, '공연의 제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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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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