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111' 이정신, 정용화에만 애정 듬뿍..'종현 발끈'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11.22 00: 49

그룹 씨엔블루의 이정신이 잘 나가는 정용화에게만 애정을 쏟아 이종현이 발끈했다.
22일 오전 12시 10분 방송된 리얼 드라마 tvN '청담동 111'에는 씨엔블루의 숙소 모습이 담겼다.
이정신은 숙소에 있는 동안 정용화에게 애교를 부리는 등 '귀요미'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정신은 바쁜 용화를 위해 직접 된장찌개를 끓여주는가 하면, 안마를 해주는 등 성심 성의껏 했다.

특히 종현이 "된장찌개를 끓여달라"는 말에는 "형이 뭔데?"라고 되묻는가 하면, "배고프면 시켜 먹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정신은 손수 끓인 된장찌개로 용화, 종현과 함께 훈훈한 식사를 하며 돈독한 우애를 드러냈다.
한편 '청담동 111'은 연예기획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리얼 드라마로, 국내 연예기획사 FNC 엔터테인먼트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청담동 111'은 FNC 엔터테인먼트의 실제 주소지이며, 해당 드라마에는 소속 가수인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 송은이, 이동건, 박광현, 주니엘, AOA 등 연예인과 연습생, 대표, 매니저, 부서 담당자 등이 총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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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111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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