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이' 유연석, '솔로' 효린과 연인호흡..옴므파탈 변신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3.11.22 08: 22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칠봉이 역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유연석이 솔로 데뷔를 앞둔 씨스타 효린의 새 뮤직비디오에 출연, 옴므파탈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섬세하고 부드러운 칠봉이 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이 뮤직비디오에서 효린과 차가운 도시 남녀로 출연해, 시크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
22일 0시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곡 '너밖에 몰라'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효린과 유연석은 치열한 사랑을 하는 차가운 도시 남녀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효린은 앞서 공개된 '론리(Lonely)'티저에서 보여준 보이쉬한 매력과 상반되게 관능적이고 도발적인 섹시함을 표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블 타이틀곡인 ‘너밖에 몰라’는 데뷔 때부터 함께해온 최정상의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다시 손을 잡은 노래로, 여자가 일방통행과 같은 사랑에서 느끼는 상처와 좌절을 특유의 직설화법을 통해 공감을 이끌어내고, 유려한 멜로디와 탱고비트, 호소력 짙은 효린의 보컬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효린은 오는 26일 첫 솔로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론리(Lonely)'와 '너밖에 몰라'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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