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신동엽·성시경, 홍석천 의심 “탑게이 연기 아냐?”
OSEN 오민희 기자
발행 2013.11.22 23: 58

‘마녀사냥’ 신동엽과 성시경이 여자 연예인들과의 화려한 친분을 자랑하는 홍석천을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22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이하 마녀사냥)'에서 “요즘 내 주변 여자연예인들이 성시경 매력을 다시 봤다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성시경과 술 한잔 먹게 해달라는 사람이 많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홍석천 씨가 의심스럽다. 계속 저렇게 하면서 남자들이 자기 주위로 오는 걸 노리고 하는 거다. 정략적인 사람이다”고 지적했다.

홍석천은 아이돌을 포함해 세대를 초월하는 여자 연예인 150명의 연락처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성시경은 “게이가 아닌 거 아니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재차 “저걸 위해서 지금까지 쇼를 한 거다. 대형사기일 수 있다”고 홍석천을 비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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