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유희열, 단출한 사무실 공개.."캡슐호텔 느낌"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3.11.24 17: 05

뮤지션 유희열이 단출한 느낌의 소속사 사무실을 공개했다.
유희열은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다른 회사는 안무실이 있던데 안테나 뮤직에는 안무실이 없다. 녹음실이 있고, 이게 다다. 일본으로 치면 캡슐 호텔 같은 곳이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K팝스타'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유희열은 "정재형 등 소속사 가수들을 5분 대기를 시켰다"며 "우리 회사는 하나가 안되면 휘청한다. 친구들을 바라볼 때는 생존의 문제가 걸려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 명을 고를 때 생존의 문제가 걸려있기 때문에 매의 눈으로 살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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